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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수중 쓰레기 수거 및 수중 안전 캠페인 행사로 쓰레기 2톤 수거_2015년 11월 14일

한국해양탐험대 | 2015.12.04 13:59 | 조회 3436





(사)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 주최, 행정자치부 후원, (사)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 안산시지회 주관으로 2015년도 마지막 수중정화활동이 지난 14일, 안산시 단원구 시화호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 황대영회장은 인사말에서 ‘110여명의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안전한 수중환경을 만들기 위한 자리인 만큼 모든 분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수십년 경력의 전문잠수사라도 안전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왼쪽 (사)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장 황대영. 오른쪽 (사)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이사 남재학, 재향군인회여성회 사무국장)

 

 

이날 행사는 110여명의 봉사자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수중환경 만들기’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되었다.

 

수도권과 농어촌의 휴식공간인 대부도는 시화호와 대부도공원, 방아머리해수욕장 등 주변 관광시설과 세계 2위의 규모인 시화방조제와 연결되어 중요 요지이다. 하지만 그만큼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자재, 폐어망 등 해양쓰레기는 날로 증가하지만 수거사업은 미흡한 상태이다.

 

 



 

 

 

 

 

 

 

 

 

 

 



 

 

 

 

 

 

 

 

 

 

 

 

 

이날 모인 110명의 참가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수중 쓰레기 수거 전문잠수사와 육상 쓰레기 수거 봉사자로 나뉘어 활동했다.

 

세월호 사고당시 현장에서 민간잠수사 대표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던 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의 회장과 회원들은 잠수하기에 추워진 수온와 행사전 연이은 궂은 날씨에 수중 시야확보가 어려웠음에도,
세월호 사고 당시 많은 희생이 있었던 안산시 단원구의 수중환경 안전을 위해 평소보다도 많은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의 양은 약 2톤 가량이었다.

 

황대영회장은 2015년도의 마지막 수중환경안전 캠페인을 안산시 단원구에서 진행하게되어 감회가 남다르며,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준 110명의 봉사자들 덕분에 안전한 대부도 만들기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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